안녕하세요! 여름철 장마가 시작되면 매일 비가 오고 집 안도 눅눅해지죠?이럴 때 가장 비상이 걸리는 것이 바로 ‘가죽가방’입니다. 가죽은 물과 습기에 매우 취약해서 방심하면 금방 곰팡이가 피거나 형태가 비틀어질 수 있어요. 하지만 걱정 마세요! 오늘 소개해 드리는 4가지 핵심 보관법만 잘 지키면 장마철에도 새것처럼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 1. 빗물에 젖었을 때: '자연 바람'으로 말려야 하는 이유우산으로 가려도 가방 밑젖음이나 빗물 튀김은 피하기 어렵습니다. 비에 젖은 가죽을 발견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‘골든타임’과 ‘건조 방식’입니다.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: 드라이기 & 햇빛 건조드라이기 사용 금지: 빨리 말리겠다고 헤어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을 쐬어주면 가죽 속 수분이 급격히 증발하면서 ..